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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9. 10:47 - 스니커워즈

[발매루머]6월27일 Adidas Yeezy Boost 350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350)

 *이번 소식은 스니커 매니아들에게 아주 귀가 솔깃한 뉴스이지만 정식루트에서 확인된 바 없는 루머 임을 먼저 밝히고자 합니다.

 

*6/19 덧붙입니다. 루머는 사실이였고 27일 발매 확정입니다. 발매정보는 여기를 누르면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뜨거운 이슈지요. 카니예 웨스트의 아디다스 이지부스트350과 관련된 소식을 들고 온 다스베이더 입니다. 나이키와의 갈등(발매수량과 수익금 배분, 신발단가 등)으로 나이키를 등지고 아디다스와의 합작품을 만들고 있는 카니예 웨스트가 "누구나 신을 수 있도록 하겠다" 며 드립을 쳤지만 누구도 신고 있지 못한 Adidas Yeezy Boost 시리즈! 올 상반기 가장 뜨거운 이슈였었지요.

 

 

 

Adidas Yeezy Boost 750. 칸예는 발매 당시 누구나 신을 수 있다며 엄청 찍어낼것 처럼 뻥을 치고는, 뉴욕 상점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이지셔틀을 자처하는 쇼를 했었습니다.

 

 

 

 뭔가 훈훈한 이사진을 보며 기둥에서 부러워하는 아저씨의 모습과 휴대폰을 보며 즐거워하는 녀석의 헤어스타일에서 미국에도 투블럭이 엄청 유행임을 알 수 있었고. 뒤에 털보가 쓴 안경은 물안경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들었지만 그래도 두박스를 챙겨온 칸예 셔틀과 입냄새가 날까 입을 가리고 즐거워하는 팬의 모습을 보며 돈을 쓰면서도 고마워 하고 감격해야하는 이 세태가 안타까웠습니다.....(죄송합니다...부러워서 그래요....)

 

어쨋든 발매가가 350$ 로 비교적 높았었고 수량은 결코 넉넉하지 않았었지요. 국내에도 10족 가량 들어왔던.... (1족 전시하고 10족만 판매한다고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 이베이에서 1000$를 그냥 호가 하고 있어요. 즉시 구매는 2000$이 넘더군요. (나이키 시절 1 , 2 의 경우 5000$ 가량 하지요.) snoop dogg 이 이지부스트라며 올린사진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빵 터졌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Snoop Doggy's YZY Boost!!!!?????>

 

전 얼핏보고 진짠줄!!! 어그에 테이프를 붙이다니, 스눕도기 살아있습니다. 둘이 친해서 그랬데요...

당시 공개된 동영상 보시면 이렇게 어그에 테이프 붙인건 아니랍니다. ㅋ 나름의 아디다스 기술력(?)이 녹아 있어요~

 

 

 

 

 

오늘 서론이 엄청나게 길었습니다만. 오늘 알려드릴 소식 알려드릴께요~어쨋든 이러했던 YEEZY 시리즈의 로우 버전. 350 Boost의 발매 루머 입니다.

  

ADIDAS YEEZY 350 BOOST

발매일 : 2015.06.27 

발매가 : 210$

발매처 : 발표 내용 없음

 

 가죽 소재가 아닌 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날씨가 청명할때만 신어 줘야 될거 같습니다. 비오는날 신으면 이렇게 되요. 6월 1일에 올라온 사진인데요. 좀 웃깁니다.

뉴욕의 아파트에서 나서는 사진인가 본데 .... 날씨와 표정이 아주 재미있지요? ㅋㅋㅋㅋㅋ

 

 

YEEZY 350 BOOST 상세사진 입니다.

 

 

 

 

신발 자체만 놓고 보면 210$의 신발은 아닌것 같으나(소재) YEEZY의 디자인, 가치 등을 놓고 생각해 본다면 무조건 사야되는 인생 신발 입니다. 뭐 구할수나 있으려나요? 어쨌든 27일에 나온다는데 아직까지 확실한 발표가 없는걸 보면 좀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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